


김보민 인솔자와 함께한 7박 8일의 알라스카 크루즈 여행은 한마디로 평가하면 별 5개 였습니다.
인솔자의 경험, 스토리텔링, 여행자를 편안하게 배려하는 자세, 가족끼리 갈 경우 발생할 이견과 갈등 요소를 인솔자의 비서같은 업무 능력으로 대체되었고,
특히 선상에서 저녁 다이닝 시간 식당의 서버들과의 바이브가 너무 좋아 편안한 식사를 제공 받을 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.
평소 걷기가 적었지만 투어 중 선상 이벤트 참여하느라 매일 1만보 이상 걸었고, 인터넷 서비스를 받지 않아, 좋은 힐링의 시간으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.
늘려 있는 음식과 각종 이벤트가 가득해 풍성한 여행이었습니다. 좋은 추억으로 저의 마음 속에 오래 오래 간직 될 여행이었습니다. 김보민 인솔자와 동반한 여행자들과 함께한 시간이 은파 같이 저의 마음 속에서 빛날 것입니다. 추천 별 5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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